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곽지민 남동생, “누나 노출화보 창피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3 10:15
2012년 8월 23일 10시 15분
입력
2012-08-23 10:11
2012년 8월 2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곽지민, 남동생이 노출화보 창피하다고…’
배우 곽지민의 노출화보에 곽지민 남동생이 발끈했다.
곽지민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웨딩스캔들’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며칠 전 노출 화보로 ‘원조 베이글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곽지민은 “그런데 고등학생인 남동생이 ‘나 좀 창피하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 누나로서 부끄러운 행동을 한 것이 있나 곰곰이 생각해봤다”라고 했다.
하지만 곽지민은 “최근 공개된 화보는 그냥 콘셉트일 뿐, 야하거나 노출이 심하지는 않았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곽지민은 최근 매거진 ‘에스콰이어’ 9월호 화보를 통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웨딩스캔들’은 가족을 위해 위장 결혼을 한 연변처녀 소은(곽지민 분)이 위한 결혼 혐의로 잡히자, 그의 쌍둥이 동생 정은(곽지민 분)이 언니의 감짜 남편 기석(김민준 분)을 찾아가며 하루 동안 부부로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 에스콰이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8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8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폭탄 맞은 中, 홍수에 코브라 등 뱀 900여 마리 탈출 ‘비상’
사우디, 호르무즈 의존 줄이려 홍해 등 우회로 확대 검토
트럼프, 나토 회담 가자마자 협박…“유럽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