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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이진욱, 알몸 샤워키스 ‘아찔한 19금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9 08:21
2012년 6월 29일 08시 21분
입력
2012-06-29 08:13
2012년 6월 29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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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와 이진욱의 샤워 키스신. 사진출처 | tvN ‘로맨스가 필요해’ 방송 캡처
‘로필2 정유미-이진욱, 솔직 과감한 샤워 키스’
배우 정유미와 이진욱이 아찔한 ‘샤워 키스’로 안방을 달궜다.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주열매(정유미 분)와 윤석현(이진욱 분)은 다양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주열매와 윤석현은 오래된 연인이었지만 헤어진 후 서로 원할 때 잠자리를 함께하기로 했다. 친구와 연인 사이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둘은 잠자리에서만큼은 솔직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둘은 맨몸으로 샤워하며 수위높은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너무 야했다”, “부끄럽다”, “정유미는 너무 사랑스럽고, 이진욱은 멋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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