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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탕웨이 너무 좋아!”… “색계를 몇 번이나 본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7 11:12
2012년 6월 27일 11시 12분
입력
2012-06-27 10:54
2012년 6월 2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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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탕웨이, 해당 게시물 캡처(아래)
“그녀가 너무 좋다!”
‘돈주앙도 울고 갈’ 중화권 톱스타 진관희가 이번에는 탕웨이에게 추파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진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나는 그녀가 너무 좋다! 누구 나 좀 대신해서 그녀에게 말해 줄 사람 없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다름 아닌 중국 여배우 탕웨이.
이에 해당 게시물은 네티즌들의 리트윗을 통해 빠르게 번졌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상당히 부정적이다.
이미 지난 2008년 ‘섹스스캔들’ 이후 진관희의 이미지는 ‘바람둥이’로 낙인이 찍혔기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그녀는 당신에게 과분하다”, “갑자기 뜬금없이 웬 고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색계를 몇 번이나 보고 이제서야 그가 좋다고 고백하는 것이느냐”고 비꼬아 말하기도 했다.
앞서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장백지와의 스캔들 사진과 영상으로 한차례 곤혹을 치뤘다.
이후 지난해 6월에는 유명 연예인 황룽이 “자신은 진관희의 ‘성노리개’였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기도 했으며 11월에는 16살 모델과 키스하는 사진이 유출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진관희, 이번엔 미성년자와 키스사진 유출! ’ 기사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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