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진영 예능감 폭발 “중학 시절부터 사장님 소리 들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2-05-17 14:34
2012년 5월 17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진영 예능감 폭발 화제
MBC‘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겸 탤런트 손진영이 숨겨 온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손진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특집편에 출연해 단연 돋보이는 예능감을 뽐냈다. 손진영은‘위대한 탄생’에서는 4등 이었지만 이날‘라디오스타’에서는 1등 이었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스타K’허각과 서인국, ‘위대한 탄생’손진영 구자명이 게스트로 나왔다.
우선 손진영은 “누구 닮았다는 소리를 듣나”라는 질문에 이주일, 주현, 황기순 등을 차례로 언급했다. 이어 “나이가 들어 보이는 외모다. 언제부터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나”라는 질문에 “중학교 때 사장님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손진영은 교복에 멜빵을 착용한 중학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약간 세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교복에 멜빵을 차고 다녔다. 슈퍼에 갔는데 ‘(점원이) 사장님 뭐 담배 드릴까요?’라고 묻더라”며 노안 굴욕담을 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또한 이날 손진영은 MC 유세윤이 “손진영씨가 멘토 스쿨 탈락 후 부활 콘서트에 가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봤다. 나도 울었다. 너무 슬프더라”라고 말하자 곧바로 “사실 그 장면이 제일 명장면이다”라고 맞받아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구라 없이 처음 선보인 이날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8.8%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을 기록해 수요일 심야 예능프로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