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김민희, ‘이색 악수’ 받아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6 21:09
2012년 4월 26일 21시 09분
입력
2012-04-26 20:38
2012년 4월 26일 2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민희가 26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이다.
올림픽공원|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른 주민은 쳐다볼 뿐…” 강추위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