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수근 ‘넝굴당’ 카메오 출연, 김승우가 직접 섭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20 11:59
2012년 4월 20일 11시 59분
입력
2012-04-20 11:50
2012년 4월 20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이수근. 스포츠동아DB
개그맨 이수근이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의 카메오로 출연한다.
이수근은 왕년의 스타 윤빈로 출연 중인 김원준의 전 매니저로 등장한다. 과거 윤빈의 로드 매니저였지만 현재 대형 기획사의 대표로 성공해 김원준과 재회하게 된다.
이수근의 카메오 출연은 ‘승승장구’에 출연 중인 김승우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아내 김남주가 출연 중인 ‘넝굴당’에 직접 카메오로 출연했던 김승우는 이수근에게 출연을 제의했고, 이수근 역시 “형수님의 작품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며 흔쾌히 응했다.
이수근의 출연 분은 29일 방송될 ‘넝굴당’ 20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