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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목욕탕서 홀딱 벗어? “더 내려갈 곳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6:32
2012년 3월 22일 16시 32분
입력
2012-03-22 16:15
2012년 3월 22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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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사진제공 | JTBC
‘장수돌’ 그룹 신화가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다 함께 대중목욕탕을 찾았다.
지난주 신화는 JTBC ‘신화방송’을 통해 제임스본드, 슈퍼맨, 원더우먼 등 원조 히어로로 변신, 악당에게 납치된 대통령 딸을 구하는 SF 채널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오는 24일 방송분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벗은 몸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주 장시간의 촬영을 마친 신화 멤버들이 인근 대중목욕탕을 찾은 것. 멤버들은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드러냈다.
탕 안에 모여 앉은 멤버들은 “여섯 명이 다 같이 목욕탕에 온 건 데뷔 이래 처음”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멤버 민우는 “혜성이가 같이 목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라고 말했다.
또 ‘신화방송’ 첫 촬영에 대해서 “걱정했던 것보다 편했다”, “더 내려갈 곳이 있겠냐?”라며 소감을 말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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