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더킹 투하츠’ 첫 회 16.2%…방송사 3파전 압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09:21
2012년 3월 22일 09시 21분
입력
2012-03-22 09:14
2012년 3월 22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가 첫 방송에 16.2%(이하 닐슨미디어 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19일 MBC ‘더킹 투하츠’, KBS2TV ‘적도의 남자’, SBS ‘옥탑방 왕세자’ 등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가 일제히 시작했다. 치열한 경쟁 가운데 ‘더킹 투하츠’가 압승을 거두면서 최고 시청률 42.9%를 기록했던 MBC ‘해를 품은 달’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더킹 투하츠’ 1회에서는 북한 특수부대 여자 1호 교관 김항아(하지원)와 천방지축 안하무인 남한 왕자 이재하(이승기)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뤄졌다.
한편, SBS ‘옥탑방 왕세자’는 시청률 9.8%, ‘적도의 남자’는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9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0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졸중 13만명 분석…“3시간 골든타임 도착률, 10년째 제자리”
與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위 강행 …‘신중론’ 법무부 장관도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지켜져야”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에 의문의 이름 낙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