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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용준형 열애 “우리 애인됐어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28 09:40
2011년 6월 28일 09시 40분
입력
2011-06-28 09:30
2011년 6월 28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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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하라 (우)용준형. 스포츠동아DB.
카라의 구하라(20)와 비스트 용준형(20)이 최근 이성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트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냈으며 호감을 갖고 만난지는 한달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구하라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용준형이 위로를 많이 해준 걸로 안다”라고 덧붙였따.
카라의 소속사인 DSP 미디어도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니 조금 더 지켜봐줬으면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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