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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교복사진 화제 “출석부사진 훔쳐갈 만 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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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14:28
2011년 4월 29일 14시 28분
입력
2011-04-29 14:20
2011년 4월 29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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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사진 도난 비화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던 김민서가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민서는 “학창시절 까칠해서 인기는 없었지만 출석부 사진이 없어지곤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29일, 김민서의 미니홈피에 게재되었던 교복사진에 누리꾼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사진 속 김민서가 교복을 입고 긴 생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미 넘치는 여고생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오디션 준비를 위해 입었다가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은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다” “학창시절 미모가 예상되네요. 출석부 사진이 훔쳐 갈만 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살 때 누드 모델이 될 뻔했다는 비화를 밝힌 김민서는 ‘나쁜 남자’, ‘사랑해’, ‘성균관스캔들’에 이어 KBS 새 월화 드라마 ‘동안미녀’에서 최연소 디자인 팀장이자 장나라와 라이벌 관계를 이루는 ‘강윤서’로 열연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김민서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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