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실제 키 160cm 넘어요” 몸무게도 공개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7 09:42수정 2010-09-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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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인공 김태희. 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배우 김태희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김태희는 7일 방송예정인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내 키가 165cm로 되어 있는 프로필은 사실과 다르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듯 160cm도 안되지 않는다”며 “160cm는 넘는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했다.

김태희의 포털 프로필에는 키 165cm, 몸무게 45kg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날 김태희는 “몸무게도 프로필과 다르다”며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보다 다소 많이 나가는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여자 연예인 중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으로는 소녀시대 태연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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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노래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는 태연을 동생 이완에게 소개시켜주면 좋을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전작 드라마 '아이리스'의 남자주인공 이병헌과 최근작 영화 '그랑프리'의 양동근과의 키스신 중 더 마음에 드는 상대로는 양동근을 꼽았다.

김태희는 “양동근과의 키스신이 더 좋았다”며 “이병헌 씨와의 사탕키스는 과거일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김태희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그랑프리'에서 상처를 딛고 다시 달리는 여자 기수로 출연,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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