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강호동, 표도르에 씨름 완패

입력 2008-09-01 01:21수정 2009-09-2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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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이 해병대 현역 군인 6명과 차례로 씨름 경기를 벌여 모두 이겼다. “역시 강호동!”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직 천하장사의 힘과 기술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다.

그렇다면 강호동이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불리는 격투기 황제 표도르와 씨름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9월 6일 방송될 SBS ‘스타킹’ 녹화현장에서 그 궁금증이 풀렸다. 경기는 표도르의 가벼운 승리.(사진) 격투기로 다져진 몸이기에 힘과 기술에서 강호동을 완전히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샅바를 매지 않고 한 것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씨름의 기본은 샅바 싸움에 있는데 정식으로 모래판에서 해봐야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동석 웹캐스터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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