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미스코리아 김사랑 드라마 데뷔

입력 2000-09-20 18:58수정 2009-09-22 04: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올해 미스코리아 진 김사랑(22)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김사랑은 그동안 몇몇 오락프로그램에는 등장했지만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김사랑은 다음달 2일부터 방영되는 SBS의 16부작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분노’에서 남자주인공 정민(이훈 분)을 좋아하는 발랄한 여대생 진희역을 맡는다.

‘천사의 분노’는 사회 초년생들인 20대 남녀의 사랑과 성공을 다룬 청춘 드라마.

이훈, 김남주, 김승수, 김시원등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이혜은, 방은희가 극중 재미를 더하는 감초 역할을 맡는다.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