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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화제]탤런트 이승연씨, 벤처기업 사외이사 취임
업데이트
2009-09-22 04:14
2009년 9월 22일 04시 14분
입력
2000-09-19 15:49
2000년 9월 19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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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탤런트 이승연씨가 벤처기업 사외이사에 취임한다. 게임전문 벤처기업 나이스클릭(대표 최창락 www.niceclick.com)과 조이인터렉티브(대표 권영철 www.joyable.com)는 이씨가 다음달부터 두 회사의 사외이사를 맡아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씨는 사외이사로 활동하면서 받게 되는 급여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의 백내장 수술비 등으로 쓸 예정이다.
<문권모기자>africa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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