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스마트폰으로 차량 등록 끝…‘차세대 자동차관리시스템’ 9일 가동
뉴스1
업데이트
2025-06-03 11:08
2025년 6월 3일 11시 08분
입력
2025-06-03 11:06
2025년 6월 3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부·TS,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도입
“전자서식·전자결제 도입…차량 등록 절차 혁신”
서울 성동구 장안평 중고차매매단지에 중고차들이 주차돼 있다. 뉴스1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자동차 등록 민원 서비스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3일 국토부에 따르면 9일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자동차 등록과 관련된 각종 민원서류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차세대 시스템은 기존에 ‘자동차365’와 ‘대국민포털’로 분산돼 제공되던 민원서비스를 ‘자동차365’로 일원화해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신규 등록이나 이전 등 자동차 관련 민원은 이제 서류 없이 전자서식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차등록증을 비롯한 10종의 민원서류도 전자문서지갑을 통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365 PC 화면(왼쪽) 모바일 화면.(국토교통부 제공)
특히 PC에서만 가능했던 민원 서비스가 웹 기반으로 전환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차량 등록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공동인증서 외에도 간편인증, 휴대폰 본인인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손쉽게 접속할 수 있고, 전자결제 시스템을 통해 차량 등록 비용을 신용카드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 위임장이나 양도증명서 등 종이서류 작성 절차가 전자서식 도입으로 사라졌고, 행정정보 자동 연계로 불필요한 서류 제출도 대폭 줄었다.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차세대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자체 시범서비스와 사전 교육을 이미 진행한 바 있다.
배소명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이번 차세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은 국민 여러분이 자동차 관련 업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0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7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0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 출생아 2만4521명…18% 늘어 역대최고
감사원, 선관위 회계감사 착수…“자료수집 시작”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