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4월 수입차 2.1만대 전년비 0.3%↓…BMW·벤츠·테슬라 ‘3강’ 유지
뉴스1
업데이트
2025-05-08 11:07
2025년 5월 8일 11시 07분
입력
2025-05-08 11:03
2025년 5월 8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르쉐 5위 재진입…中 BYD 543대 11위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 64%…전기차, 가솔린 제쳐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MW THE iX 등을 공개하고 있다. 2025.4.3/뉴스1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2만1495대로 전년 동월 대비 0.3%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도 14.8% 줄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가격 인상에 따른 기저효과와 물량 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4월 브랜드별 판매량은 BMW가 6710대로 한 달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5위는 △메르세데스-벤츠 4908대 △테슬라 1447대 △렉서스 1353대 △포르쉐 1077대 등이다.
이 밖에 볼보 1068대, 도요타 880대, 아우디 817대, 미니 661대, 포드 574대 등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는 543대로 11위에 그쳤다.
올해 누적 판매량 순위는 BMW 2만5322대, 벤츠 2만123대, 테슬라 6265대, 렉서스 5230대, 볼보 4571대 등으로 나타났다.
4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0(1168대), 벤츠 E 200(1051대), 벤츠 E 300 4매틱(810대) 등 순으로 집계됐다.
연료별 판매량은 하이브리드가 1만3691대로 전체의 63.7%를 차지했다. 순수 전기차는 3712대로 내연기관인 가솔린(3680대)과 디젤(412대)을 앞질렀다. 구매 유형별로 개인 1만3133대(61.1%), 법인 8362대(38.9%)로 나타났다.
올해 1~4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7.9% 증가한 8만2152대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0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0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니, 中 제친 1분기 한국 경제… “고유가 경기 하방 압력 주의해야”
“엄마 오는지 보려” 11층서 추락한 4살 아이, 기적적 생존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