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명절연휴 고속도로 편의점…귀성·귀경길 최고 인기 품목은?
뉴스1
입력
2025-01-27 07:56
2025년 1월 27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행선 허기 채울 스낵, 상행선 피로해소 커피 각각 매출 1위
최장 9일 연휴에 수요 대비…“주요상품 발주 늘린다”
CU E가평휴게소점(BGF리테일 제공)
설·추석 등 명절 연휴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해 있는 편의점 중 하행선 방면에서는 스낵을, 상행선 방면에서는 커피가 가장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BGF리테일(282330) 운영 CU가 지난해 설 연휴(2월 9~12일), 추석 연휴(9월 14~18일) 고속도로 휴게소 주요 점포 30여개 매출(담배 제외)을 분석한 결과 하행선(귀성길)과 상행선(귀경길) 매출 순위가 서로 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서울에서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하행선 휴게소의 CU에서는 전체 상품 중 스낵 비중이 22.3%로 가장 높았고 커피(13.9%), 차음료(13.5%), 탄산음료(12.8%), 생수(8.2%)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캔디(7.5%), 마른안주류(6.8%), 껌(6.1%) 등 매출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해당 상품군은 일반 점포에서는 매출 비중이 5% 미만에 그친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명절 귀성길에서 겪어야 하는 장거리 운전과 교통 체증으로 이동시간이 늘어나며 차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심심한 입을 달래주고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간식류가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연휴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상행선에서는 명절 동안 쌓인 피로를 해소해 줄 커피의 비중이 23.1%로 가장 높았고, 에너지음료를 포함한 기능건강음료가 17.2%, 차음료 11.1% 등 순이었다. 음료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이다.
특히 아이스크림 매출 비중이 7.5%로 크게 올랐는데, 지난해 추석 연휴 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늦여름이 계속되는 이상고온 현상이 지속됐기 때문이다. 스낵은 8.1%로 매출 4위를 기록했다.
한편 명절 기간 하행선 점포의 매출이 상행선 대비 41.8% 더 높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보다 서울에서 고향으로 떠나는 운전길에 휴게소 편의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것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올해 설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연휴가 대폭 늘어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휴 일주일 전부터 휴게소 점포 주요 상품 발주를 늘리는 등 고객 여행길에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명절 수요를 완벽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7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0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6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7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열어보기 전까진 모른다…3만9900원에 금 1돈 나오는 ‘이 선물’
10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