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욕설’ 정윤정, NS홈쇼핑으로 반년만에 ‘꼼수 복귀’ 논란
뉴스1
입력
2023-09-26 16:18
2023년 9월 26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재는 삭제된 정윤정씨 인스타그램 게시물(정씨 인스타그램 캡처)
홈쇼핑 생방송 중 욕설을 해 논란이 된 유명 쇼호스트 정윤정씨가 홈쇼핑 업체와의 직접계약이 아닌 협력사 측 게스트로 자숙 반년만에 출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꼼수 복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정씨가 부사장으로 있는 화장품 회사 네이처앤네이처와 상품 판매 계약을 맺고 10월21일부터의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
정씨는 앞서 NS홈쇼핑이 지난 주 네이처앤네이처와 상품 판매 관련 미팅을 할 때 직접 NS홈쇼핑 사옥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씨는 올해 1월28일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제품이 매진됐지만 방송을 조기 종료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XX, 나 놀러 가려고 그랬는데”라고 욕설을 했다.
이후 정씨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이 다수 접수되는 등 크게 논란이 일자 현대홈쇼핑은 4월 정씨 영구 퇴출을 결정했다.
방송 심의상 페널티는 쇼호스트가 아닌 해당 업체에 부여된다. 이에 정씨와 비슷한 시기 막말을 한 유명 쇼호스트 유난희씨를 각각 출연시킨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만 방심위의 법적 제재를 받았다.
정씨 영구 퇴출, 유씨에 대한 ‘무기한 출연 정지’는 각각 현대홈쇼핑과 CJ온스타일이 자정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내린 결정일 뿐 이들이 다른 홈쇼핑에 출연하는 것을 법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다는 얘기다.
여기에 정씨는 NS홈쇼핑과 직접 계약이 아닌 NS홈쇼핑과 협력사로 계약을 맺은 네이처앤네이처를 통해 게스트로 방송에 출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NS홈쇼핑은 농수산물을 메인으로 취급하는 홈쇼핑사로 패션·뷰티 분야 협상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기도 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네이처앤네이처와 협력사로 계약을 하고 10월21일부터 상품 판매를 위한 방송 편성을 확정한 건 맞다”면서 “게스트는 협력사가 결정할 사안으로, 아직 누가 올지 확정되진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기 용인 자동차 폐차장서 화재…6명 대피 중 2명 경상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