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고하면 뭐하나…은닉재산 포상금 5.8%만 지급
뉴시스
입력
2022-10-05 10:06
2022년 10월 5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세청이 지난 5년 동안 국민의 신고로 체납자 은닉재산 416억원을 징수했지만, 정작 포상금 지급률은 5.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7~2021년) 고액 상습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는 2810건이 접수됐다.
신고 건수 가운데 실제 징수로 이어진 건수는 5년간 2407건에 달했으며, 국세청은 총 416억45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신고포상금 지급 건수는 5년간 139건(5.8%)에 그쳤다. 체납세금 징수에 기여한 신고자의 94.2%가 포상금 지급을 한 푼도 못 받은 셈이다.
이 같은 낮은 포상급 지급 원인으로는 건당 징수액이 5000만원 미만인 신고에 대해 포상금을 미지급하고 있는 현행 기준이 지목되고 있다. 현행 포상금은 5000만원 이상부터 징수 금액에 5~20% 지급률을 적용해 지급한다.
홍 의원은 “신고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은닉재산 신고포상금에 대한 지급 기준금액을 현행 5000만원 이상에서 1000만원 이상으로 낮추는 시행령 개정을 검토해야 한다”며 “작은 성과라도 신고해주신 국민께 보답할 줄 아는 국세 행정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위고비 맞더니 술 안 마신다?”…증류주 32조원어치 쌓였다
김병욱, 靑정무비서관 사직…성남시장 출마 채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