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개 산단 배후 수요에 개발 호재까지

동아일보 입력 2021-11-11 03:00수정 2021-11-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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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트리플렉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와 계속되는 코로나19 국면으로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요즘, 상대적으로 낮은 투자금 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수익형 상품이 대세로 떠올랐다. 그 중에서도 특히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이 임대하기 적합한 섹션오피스가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4호선 안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원스톱 업무시설 ‘한신 트리플렉스’가 섹션오피스 분양에 나서 화제다. 한신 트리플렉스는 지난 30년간 공구유통상가로 입지를 굳힌 상권을 선점했고, 현재 완공 후 선임대 후분양 중이다. 인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시회MTV, 남동공단 등 10여 개 산단의 풍부한 수요를 확보하여 공실 우려가 전무하다.

상권과 역세권을 선점한 한신 트리플렉스는 최근 지역 내 개발 호재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게 됐다. 바로 안산시의 숙원사업이었던 안산선 지하화와 원곡연립빌라 재개발 사업이다.

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약 1조7970억 규모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내놓으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미 올해에만 공시지가가 6%가량 상승한 상태이며 덕분에 한신 트리플렉스의 분양물건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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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트리플렉스의 인근에는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의 도로망과 수인선, 서해선 등의 철도망까지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한신 트리플렉스의 홍보관은 안산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한신 트리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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