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친환경차 등록 100만대 돌파…총 자동차 등록대수는 2470만대
뉴스1
업데이트
2021-08-25 11:10
2021년 8월 25일 11시 10분
입력
2021-08-25 11:09
2021년 8월 25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사진 2021.8.15/뉴스1 © News1
전기차와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같은 친환경차의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7월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2470만대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월 대비 6만1000대, 지난해 말 대비로는 34만대 증가했다.
7월 자동차 신규등록대수는 15만9000대로 전월 대비 7859대(4.7%) 줄었다. 지역별로는 전남과 부산, 서울 순으로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신규등록 차량 중 국산차는 13만3000대로 83.5%를, 수입차는 2만6000대로 16.5%를 각각 차지했다. 수입차 누적점유율은 2018년 9.4%, 2019년 10.2%, 2020년 11%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차 신규등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9% 하락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과 개별소비세 인하율 조정이 원인으로 꼽힌다.
사용 연료별로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의 신규 등록이 전월 대비 3.1% 증가했고 누적등록 대수도 100만4000여대로 100만대를 돌파했다. 반면 휘발유차는 0.3% 증가에 그쳤으며 경유·LPG차는 0.04% 감소했다.
친환경차 중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18만1000여대로 2019년 말 9만여대에서 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제주의 전기차가 8만4400여대로 전체 46.6%를 차지했다. 7월 신규등록으로는 전기차 지방보조금이 많은 충남이 전월대비 10.9%로 가장 높았고 인천, 충북, 전북이 뒤를 이었다.
전기차 제작사 별로는 현대차 44.6%, 기아 20.3%, 테슬라 14.8% 등의 누적 등록 점유율을 보였다.
전기차의 구매 연령은 40대 29.2%, 50대 27.5%, 60대 19.4%, 30대 16.6%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전기차의 70%는 개인이, 30%는 법인이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7월 신규등록 전기차 4만7508대를 모델별로 살펴보면 포터Ⅱ 9793대, 아이오닉5 8628대, 테슬라 모델3 6291대, 봉고Ⅲ 6047대 순이다.
김정희 국토부 자동차정책관은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 증대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친환경차량 증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시장의 변화에 맞춰 체계적인 자동차 통계관리와 맞춤형 통계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국정원, ‘李 가덕도 피습‘ TF 구성…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