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청담아파트 130억원에 분양…현금 완납 예상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6-01 18:27수정 2021-06-0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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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국내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에테르노청담(청담더원)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비즈한국은 부동산업계의 말을 인용해 아이유가 지난 2월 에테르노청담을 130억 원에 분양받은 소식을 전했다. 에테르노청담은 오는 2022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다.

아이유는 해당 아파트를 분양받기 전 강남구청에 실거주 목적이라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담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대출이 불가하기 때문에 분양금 130억 원을 전액 현금 납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2018년 과천에 위치한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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