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Ⅱ 978가구 공급… 시세 70~80% 수준 책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4-29 11:17
2021년 4월 29일 11시 17분
입력
2021-04-29 11:12
2021년 4월 29일 11시 12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Ⅱ 978가구(수도권 704가구, 지방 274가구)를 전세형으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세형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LH가 매입한 도심 내 아파트·오피스텔 등을 시중 전세시세의 70∼80% 수준으로 공급, 임대조건의 80%를 임대보증금으로 책정해 월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한 준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격은 일정 소득·자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다. 이번 공고부터는 신혼부부 외 ‘일반 무자녀 혼인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자산기준을 완화한 ‘4순위 혼인가구’ 모집이 신설됐다.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시세의 70~80% 수준으로 매겨졌다. 기본 임대조건의 80%를 보증금으로, 나머지 20%를 임대료로 책정함에 따라 입주자의 월 주거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 목돈 마련이 어려운 입주자는 보증금을 낮추고 월임대료를 높이는 보증금 전환제도를 이용해 개별 경제상황에 맞춰 보증금 및 임대료 수준을 조정할 수 있다. 보증금 전환제도로 임대보증금 1000만 원 감액 시 월임대료는 2만833원이 증가하게 된다.
임대기간은 입주자격(무주택, 자산·소득요건) 유지 시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경우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최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양질의 전세형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등 주택임대차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국가암검진에 대장내시경 도입… 폐암 검진도 확대
“내가 뭘 잘못했냐”…집유 기간 또 경찰 폭행한 20대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