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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쏘나타도 생산 중단…현대차, 아산공장 12~13일 가동 중단
뉴스1
업데이트
2021-04-09 15:19
2021년 4월 9일 15시 19분
입력
2021-04-09 15:16
2021년 4월 9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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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이틀간 가동을 중단한다.
9일 현대차에 따르면,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는 아산공장이 12~13일 가동을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파워트레인 컨트롤 유닛(PCU) 부품의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한 것이다.
현대차는 재고를 보유한 차량 모델을 중심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차량용 반도체 수급 상황에 따라 생산 계획을 조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협력사들과 차량용 반도체 재고 확보를 위해 최선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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