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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건설기술대상 노명선-류병화씨
동아일보
입력
2018-11-05 03:00
2018년 11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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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올해 건설기술대상 토목설계 분야에 노명선 유신 전무, 건설사업관리 분야에 류병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이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 건설기술대상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엔지니어링업계 종사자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5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리는 건설기술관리의 날 행사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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