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가천대역 두산위브, 강남생활 인프라 누리는 역세권 아파트 공급

  • 동아일보


두산건설이 경기 성남시 가천대역 인근에서 ‘가천대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태평동 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2층 ∼ 지상 15층, 8개동 503채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m² 162채 △84m² 24채로 총 186채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강남∼송파∼위례를 잇는 강남생활특구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지하철 분당선 가천대역이 단지와 도보권에 있어 잠실역까지 18분, 선릉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 등으로 이동이 수월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접근성이 좋다.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강남권과 인접해 있어 송파 롯데월드 및 가락시장, 위례 가든파이브, 강남 삼성서울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명문 교육 환경도 이 아파트의 자랑거리다. 반경 1km 내 성남서초, 태평초, 수진초, 태평중, 성남여중 등이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성남 수정구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 가천대(글로벌캠퍼스) 동서울대 등 대학도 가까이 있다. 편리한 생활만큼 녹지도 풍부하다. 단지 내 녹지 면적은 약 5500m²로 대지 면적의 31%를 확보했다. 영장근린공원(9만2555m² 규모)과 연계돼 조성되며, 공원의 족구장, 배드민턴클럽, 놀이터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장산, 검단산, 남한산성도립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각 가구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실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하여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 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 난방을 적용하였다.

두산건설 가천대역 두산위브는 성남시 수정구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59m²의 소형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본보기집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1에 5월 중 개관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1522-4487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가천대역 두산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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