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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7종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1 09:22
2016년 4월 21일 09시 22분
입력
2016-04-21 09:19
2016년 4월 21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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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유위니아 제공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7종 출시
대유위니아는 2016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형 프라우드는 냉장고 상부에 라운드 미러 소재를, 하부에 컨투어 메탈 소재를 각각 채택했다. 스탠더드·에센스 라인 제품에는 냉장고 상·하부 모두에 메탈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냉장실 상부 도어 하단에 ‘샤이니 도어 램프’를 장착, 하부 도어를 열면 반짝이는 라이팅이 켜져 냉동실을 환하게 밝혀주고, 문을 닫았을 때도 잠시 불이 켜진다.
냉장고 상부의 공간 구성은 두 개로 분리된 분리보관형과 하나로 구성된 와이드형으로 나뉜다. 분리보관형은 냄새 섞임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와이드형은 87㎝의 국내 최대 냉장실 내부 너비를 제공한다.
하부 2개룸을 냉동, 냉장, 생동, 특냉, 김치모드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컨버터블 쿨링 존’도 적용했다. 또 전 모델에 룸별 전용 냉각기를 장착해 식품 종류에 따른 맞춤형 온도 제어와 보관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딤채의 직접냉각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프레시 디존(Fresh d zone)’, 밀폐가 중요한 신선 식품을 보관할 수 있는 ‘프레시 락존(Fresh lock zone)’을 적용해 더욱 신선한 식재료 보관이 가능하다.
2016년형 프라우드는 4가지 용량, 7개 모델로 출하가는 255만~430만원선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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