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브랜드 단지 785채 일반분양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10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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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좌 두산위브

인천 서구 가좌동에서 10년 만에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다.

두산건설이 10월, 가좌동 주공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인천가좌 두산위브’ 1757채를 선보인다.

‘인천가좌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 면적 51∼84m² 총 1757채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85채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가구가 국민주택 규모인 전용 면적 84m²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본보기집은 부평구 부평동 560-2번지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문의 1833-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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