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자동차 튜닝용품 한자리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7:51
2014년 7월 17일 17시 51분
입력
2014-07-11 03:00
2014년 7월 11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4 서울오토살롱’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자동차 휠을 살펴보고 있다. 각종 자동차 튜닝용품 및 카 케어 제품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자동차 튜닝용품
#2014 서울오토살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2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3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원영 출국 신원확인 논란에…공항공사 “절차대로 얼굴 일치 확인”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2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3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원영 출국 신원확인 논란에…공항공사 “절차대로 얼굴 일치 확인”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지인이 줬다”…멕시코 분장 논란에 韓 관중이 밝힌 사연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