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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높은 노년기를 위한 선택! 노인요양원 ‘소망의 집’
업데이트
2013-12-05 18:48
2013년 12월 5일 18시 48분
입력
2013-12-05 18:45
2013년 12월 5일 1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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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활프로그램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정겨움이 넘치는 곳
화려한 전성기를 지나 건강도 잃고 경제력도 잃은 노년층들의 생활이 점차 위태로워 지고 있다.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몸 상태에 예전 같지 않은 궁핍함이 계속 이어지다 보면 노년층의 삶의 만족도는 자연스레 낮아지기 때문.
최근 통계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 해 1만 5천여명에 이르는 자살 사망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 자살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무료 25%를 넘는다고 한다. 삶의 회의를 느끼는 4명 중 1명이 노인이라는 셈이다.
이에 노년기의 생활을 좀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만들려는 이들의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마음 편히 노후를 만끽할 수 있는 노인요양원에 입소하는 것.
만약 노년기에도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언제나 가족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으로 정겨운 사랑 속에 지내고 싶거나, 내 부모님을 가족처럼 모셔 줄 누군가를 찾고 있다면 논산 노인요양원 ‘소망의 집’(대표 전성인)을 기억해 두자.
‘소망의 집’(
www.somangjiki.com
)은 어려운 환경이나 개인적인 장애 혹은 가족간의 말 못할 사정에 의해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없는 어르신들을 가족과 같이 정성스레 보살펴 주는 노인 요망원이다.
입소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의료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재활 프로그램 및 산책 및 야외활동, 정서안정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진행하며 입소자는 물론 그의 가족들에게도 큰 만족을 얻고 있는 곳.
특히 레크레이션, 웃음치료, 꽃꽂이, 말벗되기, 구연동화, 휠체어산책 등의 자원봉사를 통해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마음이 즐겁고 편안한 노후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에 논산 노인요양원 ‘소망의 집’의 전성인 대표는 “언제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노인분들의 안식처가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입소자들의 영, 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입소상담 및 프로그램안내는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041-733-3319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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