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월에 알뜰주유소 휘발유 ℓ당 130원 싸진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8 11:57
2013년 2월 28일 11시 57분
입력
2013-02-28 11:10
2013년 2월 2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휘발유 ℓ당 2천원 넘으면 알뜰주유소에 1800원에 공급
일일 석유수급·거래상황 전산보고화로 가짜석유 근절 추진
다음달부터 알뜰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당 130원가량 일반주유소보다 싼 값에 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식경제부는 28일 유가 상승에 따른 대책으로 알뜰주유소에 휘발유를 저가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물가관계부처 회의에 보고했다.
지경부는 3월 초에 휘발유 판매가격 전국 평균이 ¤당 2000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이 2000원 초반대로 오르면 한국석유공사가 보유한 휘발유 3000만¤3500만¤를 알뜰주유소에 ¤당 1800원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석유공사가 알뜰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는 하루 70만¤ 선이라 42¤50일 제공할 수 있는 양이다. 주유소의 평균적인 판매수익과 배송비 등을 고려하면 휘발유 판매가격이 ¤당 2000원일 때의 공급가격은 1930원 선으로 추정된다.
실제 판매 가격은 주유소별로 차이가 있지만, 공급가 기준으로 알뜰 주유소가 130원 정도 싼 셈이다.
지경부는 소비자 판매 가격도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저가 공급은 석유공사 보유분이 소진할 때까지 하며 주유소당 최대 10만¤, 하루 공급량 2만¤로 제한한다.
모든 알뜰 주유소에 대해 저가 공급을 하되 판매량의 50% 이상을 석유공사 제품으로 충당하는 주유소와 저가 판매 실적이 우수한 주유소를 우선한다. 판매가 인하 의지가 없다고 판단되는 주유소는 제외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알뜰주유소, 전자상거래, 석유 혼합판매 유도 등 유가 안정책을 계속 추진한다.
가짜 석유 근절을 위해 전산 시스템을 이용한 감시도 추진한다.
현장 단속에 한계가 있는 만큼 불법 유통 징후를 포착할 수 있도록 일 단위로 석유 수급·거래상황을 전산 보고하도록 한다. 연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9월에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