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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효성, 다이어트 스트레스 고백…8kg감량 후 쓰러진 멤버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12-14 13:53
2012년 12월 14일 13시 53분
입력
2012-12-14 11:37
2012년 12월 14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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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뮤직비디오 ‘포이즌’ 영상 캡처
걸그룹 시크릿의 효성이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
효성이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효성은 걸그룹의 숙명인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대해 밝혔다. MC 정형돈은 "시크릿 멤버들은 쉬는 기간에도 살 찔까봐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못 먹고 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징거는 '다이어트를 얼마나 하냐'는 질문에 "이번에 8kg을 빼고 나서 쓰러졌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솔직히 다이어트 할 때는 거의 아무것도 안 먹는다. 보통은 하루에 한 끼를 먹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효성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마음 놓고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며 "당장에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면 바로 후회를 하게 되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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