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이 갤러리로 변했네”

  • 동아일보

7일 서울 종로구 할리스커피 청계1가점을 찾은 고객들이 따듯한 겨울 풍경을 담은 고부기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맨틱 할리스 갤러리’를 이날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할리스커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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