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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한국타이어, 세계가 함께 달리는 최고의 타이어를 만든다
동아일보
입력
2011-11-24 03:00
2011년 1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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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설립된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는 한국 최초로 세워진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국내 타이어 산업의 태동과 맥을 같이해온 대한민국 1위의 타이어 회사이다.
서승화 대표이사
한국타이어는 해외에서도 4개의 지역본부와 30여 개의 해외지사, 5개의 생산시설 및 R&D 센터들을 통해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는 타이어업계 세계 랭킹 7위의 글로벌기업이다.
세계적으로 총 1만57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해외시장에서 총 매출의 70%를 달성하고 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2010년에도 5조8134억 원의 글로벌 연결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13%의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타이어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컨트롤 테크놀로지’라는 고유의 기술철학을 바탕으로 성능, 안전성, 승차감, 친환경성 4가지 측면에서 최적화된 우수한 타이어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기술력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세계 타이어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품질 비전을 수립하고 글로벌 품질 아카데미를 통한 전사 임직원 품질 마인드 향상 교육, HPS 및 식스시그마 활동을 벌이는 등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글로벌 1등 품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써 왔다.
한국타이어는 ‘앙프랑’과 같은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를 개발하며 고객에게는 경제적 이익을, 사회적으로는 환경보호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객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기적, 비정기적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 계층에 따스한 보살핌과 손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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