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급등 테마주’ 묻지마 투자 주의
동아일보
입력
2011-10-19 03:00
2011년 10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우석 박사가 이종(異種) 간 핵 이식 방법으로 세계 최초로 코요테 복제에 성공하면서 ‘황우석 테마주’가 다시 급등세를 탔다.
18일 코스닥시장의 에스티큐브는 전날보다 545원(14.93%) 급등한 4195원으로 마감했다. 디브이에스 역시 전날보다 16원(14.41%) 급등한 127원으로 마감했다. 이들은 4월 상장 폐지된 제이콤과 함께 황우석 테마주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종목들이다.
하지만 이 기업들이 벌이는 사업은 코요테 복제 성공과 관련성이 적어 무분별한 테마주 열풍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박선희 기자 teller@donga.com
오르락 내리락
>
하이마트 나흘째 강세
‘급등 테마주’ 묻지마 투자 주의
중국고섬 악재… 중국株 휘청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글로벌 현장을 가다
구독
구독
강용수의 철학이 필요할 때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년 ‘적극 재정’ 기조 유지…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 절감
미인대회 도중 치아 보철물 ‘툭’…오히려 박수받은 이유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