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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구자용-홍석조 회장 사돈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2 16:52
2010년 11월 12일 16시 52분
입력
2010-11-12 12:05
2010년 11월 12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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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용 E1 부회장 겸 LS네트웍스 회장과 홍석조 보광훼미리마트 회장이 사돈이 된다.
12일 보광훼미리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홍 회장의 장남 정국 씨(28)와 구 회장의 장녀인 희나 씨(26)가 28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정국 씨는 서울대 경제학과 2학년 재학 도중 미국으로 유학해 스탠퍼드대 경제학과와 대학원(산업공학)을 졸업했고 현재 보스턴컨설팅그룹 코리아에서 근무 중이다. 희나 씨는 미국 터프스 대학을 졸업했다.
우정렬기자 passi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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