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 'NO'...검증된 입주 아파트 'Yes'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11:50수정 2010-09-03 11:5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건설사 자금 악화로 입주 1년차 검증된 아파트가 인기직접보고 청약... 투자 메리트와 시세도 파악할 수 있어 입주 포기, 미분양 적체, 건설사 자금악화, 금리인상 등 부동산 시장엔 ‘칼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 집 마련이나 갈아타기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선택이 더 어려워졌다. 건설사들의 자금 악화로 검증이 안된 아파트에는 눈길 돌리기 조차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불황에도 안정적인 입주가 가능한 ‘입주1년차’ 아파트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새 아파트보다는 대다수 가구가 입주를 해 자금사정이 비교적 안정적인 아파트를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입주1년차 아파트의 경우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고 주거만족도 등도 따져볼 수 있어 유리하다. 분양 판촉을 위한 허위, 과대 광고만을 믿고 미리 분양 받는 것보다 훨씬 투자 메리트도 클 수 있다는 평가다.

시세 파악도 쉽다. 매매가와 전세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실수요 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입주만족도가 나쁜 아파트인지 그렇지 않은 경우인지를 쉽게 알 수 있어 ‘실제 살아보고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주요기사
최근 서울 인근 수도권에는 입주만족도가 높은 입주1년차 아파트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입주민대표가 직접 감사패까지 마련, 시공사에게 전달하는 경우도 있어 눈길을 끈다.

천안시 백석도시개발 1지구에 조성된 ‘천안 백석 아이파크’가 주인공. 이 아파트는 입주1년차로 지역 내에서 입주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천안 시내에서 ‘브랜드+대단지’ 아파트로 향후 시세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고, 교통, 입지, 편의시설 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면적 84㎡)∼287㎡(전용 244㎡)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 내에 중앙공원과 더불어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센터 등을 갖췄으며, 단지 북쪽으로 노태산 근린공원, 남쪽으로는 어린이 공원 등이 위치해있다.

현재 추가분양 중인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114㎡(전용 84㎡) AㆍB 타입과 197㎡(전용 165㎡), 225㎡(전용 185㎡) 등이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금 5%, 분양가 60% 최대 28개월 무이자(일부 세대)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문의: 041-571-2222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