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파일]현대自, 장애인용 차량 4종 시판

  • 입력 1998년 4월 19일 21시 16분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鄭夢奎)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새로 개발한 장애인용 4개 차종을 시판한다.

판매가격은 오토매틱 트랜스미션 왼발장애차량을 기준으로 올뉴아반떼 8백31만9천원, 투어링 9백29만2천원, EF쏘나타 1천5백15만원, 스타렉스(9인승) 1천2백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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