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정리해고 국회상정땐 6일 시한부 총파업

입력 1998-02-04 19:42수정 2009-09-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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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4일 노사정(勞使政)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리해고제와 근로자파견법이 국회에 상정되면 6일 오후 2시간 동안 시한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7일 전국 각지에서 ‘재벌총수 퇴진 및 사재헌납, 정리해고제 결사 저지를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9일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전면 총파업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하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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