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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 「화인건설」자금압박 부도…작년 도급순위 14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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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3:26
2009년 9월 27일 03시 26분
입력
1997-03-04 07:31
1997년 3월 4일 0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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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성기자] 부산지역 중견건설업체인 화인건설(대표 李相鍾·이상종)이 자금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지난달 28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급순위 1백41위인 화인건설은 미분양아파트물량이 쌓여 자금압박에 시달리다 주거래은행인 주택은행 부산 중앙동지점에 돌아온 어음 15억여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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