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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박명수, 중국풍 파격 여장…“경국지색 박귀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6 11:04
2026년 2월 6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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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SNS
방송인 박명수가 파격적인 여장을 선보였다.
박명수는 5일 소셜미디어(SNS)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화려한 머리 장식과 푸른 빛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하얗게 분장한 얼굴과 붉은 입술, 올라간 입꼬리는 익살스러운 자아낸다.
특히 두 팔을 벌린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해당 메이크업은 박명수가 진행하고 있는 콘텐츠 촬영 차 도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필터 풀린 틱톡 인플루언서같다” “아름답다” “아들 낳으신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 후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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