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父’ 고수, 전성기 외모 그대로…“청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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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20대 청년 못지않은 체력과 비주얼을 뽐냈다.

고수는 1일 소셜미디어에 “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수가 실내 사이클을 타며 비오듯 땀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게시된 기록에 따르면 그는 약 52분 44초 동안 쉬지 않고 페달을 밟으며 고강도 운동을 소화했다.

특히 고수는 운동을 마친 뒤 바닥에 누워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땀에 젖은 모습에도 굴욕 없는 조각 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1978년생인 고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둔 ‘다둥이 아빠’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전성기 시절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고수는 이달 공개 예정인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로 복귀한다. 의문의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연인 묘진(서지혜 분)과 진실을 마주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으로, 고수는 모노그룹 차기 회장 ‘준호’ 역을 맡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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