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베트남 2024년 외국인 관광객 1760만 명…한국인 25%로 1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8 15:05
2025년 1월 8일 15시 05분
입력
2025-01-08 15:04
2025년 1월 8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년 대비 40% 증가…2019년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한국도 지난해 외래 관광객 코로나 이전의 94% 전망
ⓒ뉴시스
지난해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0%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태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은 17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4% 늘었다.
지난 한해 방문객은 17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39.5% 늘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약 1800만 명)의 97.6% 수준으로 회복됐다.
7일 현지 언론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통계청은 지난해 베트남의 관광 산업이 크게 회복되었다고 유연한 비자 정책과 강화된 관광 홍보 등이 관광객 유치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외국인 관광객 중 한국인이 457만 명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전년 대비 27% 늘었다.
이어서 중국인이 374만 명으로 2위였으며 전년 대비 114.4% 늘었다. 중국은 2019년에는 580만 명인 것에 비하면 크게 줄었다.
베트남뉴스는 중국 경기 회복이 더디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면서 해외 여행을 제한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어 대만 129만 명, 미국 78만 명, 일본 71만 명 등이었다.
외국 관광객 중 84.4%는 항공기를 이용해 입국했고, 나머지는 주변국 등에서 육로와 해로를 이용했다.
지난 한 해 해외로 나간 베트남 관광객은 530만 명으로 전년 대비 5.5% 늘었다.
한편 지난해 한국의 외국인 관광객은 1645만명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94%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7월 7일]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오늘의 운세/7월 8일]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7월 7일]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나토 첫 참석한 李 “무기체계 연구-생산 함께 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