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국가유산청 “경복궁 낙서범에 1억5000만원 청구…6월 민사 소송”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3 17:40
2024년 5월 23일 17시 40분
입력
2024-05-23 17:39
2024년 5월 23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복궁 담벼락 낙서범들에게 1억5000여 만원의 손해배상이 청구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이 23일 공개한 경복궁 담장 낙서 관련 감정평가 전문기관의 잠정 평가 결과에 따르면 1차 낙서 복구비요 1억3100여 만원, 2차 낙서 복구비용은 1900여 만원이 책정됐다.
국가유산청은 “총 복구비용은 부가세 포함 총 1억 5000만원으로 책정됐다”며 “오는 6월 1, 2차 낙서범들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복궁 담벼락 낙서 테러’를 사주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이팀장’이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문화재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검거했다.
지난해 12월 10대 두 명이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낙서를 하고 달아났다. 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접촉한 신원을 알 수 없는 A씨로부터 “낙서를 하면 돈을 주겠다”는 의뢰를 받고 범행에 나섰다고 진술했다.
다음날에는 경복궁 서쪽 영추문 좌측 담장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됐다. 2차 낙서 테러범인 20대 남성은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1차 담장 보존처리에는 보존처리 전문가들이 총 8일간, 하루 평균 29.3인 규모로 투입됐다.
레이저 세척기와 스팀 세척기, 블라스팅 장비 등 전문장비는 총 5일간 투입되어 장비 임차료 총액은 946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외에 방한장갑과 정화통, 방진복 등 소모품 비용으로 1 207만 원이 들어 장비임차와 소모품은 당시 총 2153만 원으로 집계됐다.
2차 보존처리는 지난 4월18일부타 5일간 진행됐다.
국가유산청은 “이 금액과 함께, 투입된 전문가 인건비 등을 포함한 전체 복구비용을 감정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감정한 후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경복궁
#낙서
#담벼락
#국가유산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품권 사채’ 빌린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오늘도 최고 33도 ‘5월 땡볕’… 내일 비 온 뒤 한풀 꺾일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