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영현 “‘무대 공포증’ 활동중단…양극성 장애·불안장애 약 복용 중”
뉴시스
입력
2024-03-12 00:12
2024년 3월 12일 0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보컬 그룹 ‘빅마마’ 멤버 겸 솔로가수 이영현이 양극성 장애와 불안장애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신규 예능물 ‘놀던언니2’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이영현과 기존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기존 멤버들은 이영현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한 대학교로 찾아가 인사를 나눴다. 이후 이들은 노래방으로 향해 본격적으로 단합을 다졌다.
이곳에서 이영현은 “과거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노래방을 자주 찾았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대중의 기대치가 올라가는 부담감이 커졌고, 공연을 중간에 중단했을 정도로 힘들었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그녀는 “그때 이후 활동을 2~3년 쉬었다. 휴대폰 요금 낼 돈이 없어서 언니에게 빌리기도 했다”라며 “불안 장애와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아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다 한 친구가 노래방으로 데려가 ‘내가 관객이 돼 줄 테니 마음껏 노래해 봐’라고 용기를 줬고 이를 계기로 무대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무대에서 음이탈이 나거나 연기를 못 했을 때 비싼 표를 구입하고 보러 와준 관객에게 최악의 경험이 될까 봐 부담이 커진다”며 공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해커들, 美 주유소 해킹 의혹…“사이버로 美 본토 압박”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巨與 입법 독주에 野 필버 맞불… 법안 가결 성적표 ‘역대 최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