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레이먼킴♥’ 김지우 “다리 피나고, 일진 엉망진창”…무슨 일?

입력 2022-05-28 17:01업데이트 2022-05-28 17:0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배우 김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우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자알 한다…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쌩쑈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라고 썼다.

이어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나고 있는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 진창 똥창이네…어휴”라며 다리에 상처가 난 사진을 올렸다.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