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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은퇴 후에도 리듬체조 ‘내리 사랑’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02 01:36
2022년 4월 2일 01시 36분
입력
2022-04-02 01:34
2022년 4월 2일 0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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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3회에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손연재의 매니저는 “연재씨는 은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리듬 체조를 해오고 있다”며 손연재의 여전한 체조 사랑을 제보한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 손연재는 180도로 다리를 찢고도 여유롭게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을 보이며 유연성을 과시한다.
이어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손연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원장 선생님의 모습을 보이는데 수업 중 갑자기 우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토닥이는가 하면 아이들 맞춤형 대화로 수업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부문에서 금메달을, 단체 부문에서 은메달을 받는 등 우리나라의 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각광받았으며 2017년 은퇴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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