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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술꾼 도시여자’ 정은지, 애주가 신동엽에 도전장?

입력 2022-01-29 07:46업데이트 2022-01-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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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애주가 면모를 뽐낸다.

오는 30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에서 리얼한 ‘술꾼’ 연기로 화제를 모은 정은지가 출연해 母(모)벤져스의 ‘맘심’을 저격한다.

이날, 정은지는 ‘술꾼 도시 여자들’의 애주가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실제 주량에 대해 “3~4병 밖에 못 마신다”며 겸손한 대답을 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술로는 어디가서 뒤지지 않는 신동엽을 기절시키겠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던 일화부터 연예계 대표 주당 김희철에게 “주량이 세지 않더라”며 찐 애주가다운 면모를 방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솔직 털털한 입담을 방출한 그녀의 매력은 30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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