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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김구라 “늦둥이 딸 출산, 울 수 없었다”…왜?

입력 2022-01-24 09:13업데이트 2022-01-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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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구라가 늦둥이 딸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23일 방송된 MBN 예능 ‘신과 한판’에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잘 안 울지 않냐’는 도경완의 질문에 “울만한 소스가 있어야 울지”라고 답했다.

이에 도경완은 “나는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감격스러워서 울었다”고 하자 김구라는 “첫 아이(김동현) 낳을 때도 잠깐 나간 사이에 나왔다”라며 “둘째도 애가 갑자기 나왔는데 또 코로나 때문에 함께 있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를 한 바 있다. 재혼 1년 만인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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