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개봉 4일째 200만명↑…코로나 이후 최단
뉴시스
업데이트
2021-12-18 20:06
2021년 12월 18일 20시 06분
입력
2021-12-18 20:05
2021년 12월 18일 2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블스튜디오 새 수퍼 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이 개봉 4일째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빠른 속도다.
18일 영화진흥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846명을 기록했다. 팬데믹 시기 최고 영화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0만 관객 돌파 시점보다 하루 앞섰다.
이 영화는 코로나 사태 이후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개봉 첫날에 관객 수 63만4942명으로 팬데믹 시기 일일 최대 관객수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예고했다.
업계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이 될 거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최다 관객 영화는 지난 7월 개봉한 ‘모가디슈’로 361만명이 봤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홈커밍’(2017)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2019)으로 이어지는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전작 두 편을 만든 존 왓츠 감독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고,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이콥 배덜런, 마리사 토메이 등이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커피 3잔 마신 사람, 근육량 더 많아” 서울대 연구팀
‘송민호파’ ‘크리스파’ 57명 캄보디아서 송환…사기 피해액 539억
30년 신문배달 92세 할머니 기네스북 등재 “지팡이 대신 손수레 산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